빌라 옥상에서 물이 새는 것 같은데 도배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안녕하세요. 용인에서 작은 빌라 하나 관리하고 있는 집주인이에요. 벌써 여름이 다가오는데 비가 한 번 올 때마다 거실 천장 쪽이랑 벽면이 눅눅해지는 느낌이라 걱정되어 글 올려봅니다.
집이 좀 큰 편이라 45평 정도 되는데, 아무래도 건물 노후화 때문인지 옥상 방수 문제가 터진 것 같더라고요. 벌써 한두 번 물이 스며든 흔적이 있어서 이번에 제대로 고치려고 마음먹었거든요.
누수 원인 스캔 · 30초 · 무료
어디서 새는지
방향부터 짚어드릴게요
가장 가까운 걸 눌러주세요. 시공 현장에서 쓰는 기준이에요.
그런데 막상 공사를 하려니까 순서가 고민이에요. 일단 눈에 보이는 도배나 타일 같은 마감재부터 새로 해서 깔끔하게 해놓을지, 아니면 원인부터 확실히 잡고 방수 공사 끝낸 다음에 나중에 인테리어 손 볼지 갈피를 못 잡겠네요.
주변에서는 원인부터 잡아야 한다고들 하는데, 일단 깨끗하게 고치고 나서 하려니 시간이 더 걸릴 것 같고... 혹시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들 계실까요? 용인 근처에서 양심적으로 잘 봐주시는 업체나 견적 비교해볼 만한 곳 알고 계시면 공유 좀 부탁드려요.
방수 공사 규모가 커서 비용도 부담되는데 어떤 순서로 진행하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할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아랫집입장·
거실 천장 눅눅해지는 거 진짜 스트레스죠. 저도 예전에 비슷한 일 겪었는데 무조건 방수부터 제대로 해야 해요. 도배 먼저 하면 나중에 또 젖을 때마다 뜯고 다시 해야 해서 돈이 두 배로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