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 실손 갱신 시점이 다가오는데, 4세대로 갈아타는 게 맞을까요?
2세대 실손보험 가입한 지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곧 15년 갱신 시기가 다가온다는데, 요즘 보험료 오르는 거 보면 정말 무섭습니다. 갱신이 되면 기존 2세대 조건 그대로 유지되면서 보험료만 조정되는 건지, 아니면 아예 4세대 같은 신규 상품으로 갈아타야 하는 건지 너무 혼란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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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는 4세대로 갈아타라고 권하는데, 4세대는 보험료는 저렴해도 자기부담금이 급여 20%, 비급여 30%로 2세대보다 높잖아요. 저는 평소에 병원을 아주 자주 가는 편은 아니지만, 나중에 혹시라도 비급여 치료를 크게 받게 될까 봐 4세대로 갔다가 나중에 보험금 받을 때 손해 볼까 봐 걱정도 됩니다.
무엇보다 새로 가입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려면 고지의무를 다시 다 지켜야 하는데, 최근에 받은 작은 치료 기록들이 걸려서 그냥 갱신만 하고 버텨야 하나 고민입니다. 4세대 전환 시에는 기존 계약의 장점이 완전히 사라지는 건지도 궁금하고, 요즘은 실손24 앱으로 청구도 편하다던데 이런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보험지킴이·
저도 2세대인데 갱신 폭탄 맞고 눈물 흘렸어요. 진짜 무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