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보험 설계안 보고 멘붕 왔네요.. 이 금액 믿어도 될까요?
요즘 노후 대비한다고 연금보험 설계안을 하나 받아봤는데, 숫자가 너무 차이가 나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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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또래는 지금
뭘 점검하고 있을까요?
나이만 누르면 바로 보여드려요. 이름·번호는 안 물어요.
60세부터 연금을 받는 조건으로 보면, 최저보증이율로 계산했을 때는 매년 297만 원 정도 나온다고 적혀 있더라고요. 그런데 공시이율이 좋게 유지될 경우에는 409만 원까지도 가능하다는 예시가 있네요.
이 차이가 거의 100만 원 넘게 나니까, 나중에 실제로 받을 때 정말 저 금액만큼 보장이 되는 건지 너무 불안합니다. 최저보증이율은 말 그대로 하한선인 건 알겠는데, 시장 금리가 급락해서 공시이율이 떨어지면 저는 그냥 297만 원만 받게 되는 건가요?
그리고 제가 확인한 바로는 종신연금형으로 하면 사망 시까지 받지만, 확정기간형은 정해진 기간만 받고 끝난다고 하던데 어떤 유형이 유리할지도 판단이 안 서네요. 연금기준금액 자체가 변동될 수 있다는 점도 무섭고요. 혹시 비슷한 고민 하셨던 분 계실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재테크고수·
저도 처음 설계안 볼 때 숫자가 너무 달라서 놀랐어요. 최저보증이율이 말 그대로 최후의 보루이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