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 주부, 보험 가입과 저축 사이에서 고민입니다.
아이들 키우다 보니 문득 미래가 걱정되더라고요. 남편은 그냥 그 돈 차곡차곡 모으자고 하는데, 혹시 모를 큰 병에 대비해서 저렴하게라도 하나 가져갈까 고민 중이에요.
내 보험 X-RAY · 30초 · 무료
내 또래는 지금
뭘 점검하고 있을까요?
나이만 누르면 바로 보여드려요. 이름·번호는 안 물어요.
저는 40대 초반이고 현재 따로 드시는 약이나 병원 이력은 없어서 건강한 편이에요. 그래서 보험료가 나중에 오르는 갱신형보다는, 처음 보험료가 조금 더 있더라도 납입 기간이 끝나면 보장만 받으면 되는 비갱신형으로 알아보고 있어요. 20년 납입하고 90세나 100세까지 보장받는 식으로요.
공부해보니 고지의무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예전에 가벼운 질환으로 병원 갔던 것도 잘 말해야 나중에 보험금 청구할 때 분쟁이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제가 이미 가지고 있는 4세대 실손은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는 30%까지 본인 부담이 있더라고요.
암 진단비나 수술비 위주로 월 5~7만원대로 맞출 수 있을지, 아니면 그냥 남편 말대로 저축에 집중하는 게 맞을지... 선배님들 의견 부탁드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보험맘·
저도 딱 그 고민 하다가 비갱신으로 하나 해뒀어요. 나중에 애들 커서 돈 들어갈 일 많으니 미리 준비하는 게 마음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