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구 입원 소식 듣고 아이 보험 다시 점검 중이에요
이제 막 두 돌 지난 아이 키우고 있는데, 옆집 아이가 수액 맞으며 수족구로 며칠 입원했다는 소식 듣고 가슴이 철렁하더라고요. 저도 혹시 몰라 아이 보험 보장 내용을 다시 한번 꼼꼼히 들여다봤습니다.
내 보험 X-RAY · 30초 · 무료
내 또래는 지금
뭘 점검하고 있을까요?
나이만 누르면 바로 보여드려요. 이름·번호는 안 물어요.
우선 저는 나중에 보험료가 계속 오를 걱정 없게 비갱신형 위주로 구성하려고 해요. 갱신형은 당장은 저렴해 보여도 나중에 아이가 커서 감당이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실손보험은 4세대라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는 30% 정도 자기부담금이 있다는 점도 미리 체크해 두었습니다.
가장 신경 쓰였던 건 고지의무예요. 얼마 전에 아이가 고열로 응급실에 다녀온 적이 있어서, 이 부분을 제대로 알리지 않으면 나중에 보상받을 때 분쟁이 생길 수 있겠더라고요. 입원일당 한도도 적정한지, 진단비는 충분한지 하나씩 따져보는 중입니다. 혹시 비슷한 연령대 아이 키우시는 부모님들은 어떤 항목을 제일 중요하게 보셨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초보맘·
저도 수족구 때문에 고생한 적 있어서 남 일 같지 않네요. 진짜 조심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