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실손 갱신 폭탄... 월 17만 원 넘어가니 정말 막막하네요
50대 들어서면서 건강 관리 좀 하려니 보험료가 발목을 잡네요. 저는 1세대 실손보험이랑 비갱신형 암보험을 같이 가지고 있는데, 최근에 비갱신형 납입 기간이 끝나서 이제 갱신형만 남은 상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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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또래는 지금
뭘 점검하고 있을까요?
나이만 누르면 바로 보여드려요. 이름·번호는 안 물어요.
그런데 이번에 보험료 조회해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기존에는 비갱신형이랑 같이 내서 부담이 덜했는데, 갱신형만 남으니까 월 17만 원이 훌쩍 넘어가더라고요. 고객센터에 물어보니 5년 갱신 주기 때문에 그동안 누적된 인상분이 한꺼번에 반영된 거라고 하네요.
마음 같아서는 요즘 나오는 4세대 실손으로 갈아타고 싶지만, 최근 몇 년 사이 병원 치료받은 이력이 꽤 있어서 고지의무 때문에 새로 가입하기가 쉽지 않네요. 4세대는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명확히 정해져 있고 보험료는 저렴하다지만, 1세대 특유의 넓은 보장 범위를 포기하기가 너무 무섭습니다.
다른 분들은 갱신될 때 보험료 얼마나 오르셨나요? 혹시 저처럼 병력 때문에 갈아타기 고민 중인 분 계신지 궁금합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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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만 원은 진짜 너무 심하네요... 1세대 귀한 건 알지만 매달 내기엔 부담이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