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며 버티는 20대 대학생, 우체국 실손보험 가입 고민 중이에요
혼자 알바하면서 생활비 벌어 쓰는 20대 중반 대학생입니다. 부모님이 따로 들어주신 보험이 없어서, 가끔 감기나 가벼운 타박상으로 병원 갈 때마다 생돈 나가는 게 너무 아깝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단독 실손보험을 하나 준비해두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우체국 실손이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고 해서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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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또래는 지금
뭘 점검하고 있을까요?
나이만 누르면 바로 보여드려요. 이름·번호는 안 물어요.
알아보니 요즘 나오는 4세대 실손은 급여 항목은 자기부담금이 20%, 비급여 항목은 30%까지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구조라고 하더라고요. 우체국 상품도 4세대 실손과 동일한 구조라 비급여 도수치료 등을 많이 이용하면 보험료가 할증될 수 있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혹시 단독형 실비만 있어도 큰 병원비나 통원비는 어느 정도 방어가 될까요? 그리고 가입할 때 최근 3개월 내 진단이나 투약 사실, 혹은 2년 내 수술이나 입원 이력 같은 고지의무를 제대로 안 하면 나중에 보험금 청구할 때 문제가 생길까 봐 무섭네요.
20대 기준으로 월 보험료는 대략 어느 정도 범위로 예상하면 될까요?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초보가입자·
저도 대학생 때 딱 그 마음이었어요. 실비는 진짜 필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