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편 3대 진단비 가성비 있게 구성하는 법 (공부 중)
남편이 이제 30대 중반에 접어드니 3대 진단비(암, 뇌, 심장)를 제대로 준비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시댁 쪽 암 내력이 있어서 가족력 대비는 꼭 하고 싶은데, 요즘 대출 원리금에 생활비까지 나가니 보험료가 너무 높으면 부담스러워서 고민이 많습니다.
내 보험 X-RAY · 30초 · 무료
내 또래는 지금
뭘 점검하고 있을까요?
나이만 누르면 바로 보여드려요. 이름·번호는 안 물어요.
설계안을 몇 개 받아보니 뇌출혈이나 뇌졸중보다는 범위가 훨씬 넓은 '뇌혈관질환 진단비'와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 위주로 구성하는 게 나중에 보장받기 유리하다고 하더라고요. 갱신형은 당장은 저렴해도 나중에 보험료가 감당 안 될 것 같아서, 지금은 조금 더 내더라도 비갱신형으로 길게 보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다만, 몇 년 전 위염 때문에 약 처방받았던 이력이 고지의무에 걸릴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5년 이내에 추가적인 정밀 검사나 입원 이력이 없어서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그래도 혹시 몰라 설계사님께 꼭 말씀드리고 확인받았습니다.
현재 월 5~7만원대 정도로 암 3천, 뇌/심장 2천 정도 맞추는 게 목표인데, 혹시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 '무해지환급형'으로 선택하는 게 현명할까요? 너무 저렴한 것만 찾다가 정작 중요한 보장 범위가 좁아질까 봐 걱정되네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보험고수·
뇌혈관, 허혈성 범위는 무조건 넓게 잡으세요. 범위 좁으면 나중에 딴소리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