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보험료 부담 줄이려고 핵심 담보만 넣었는데, 골절 보상받았네요.
4남매 키우다 보니 매달 나가는 보험료가 정말 만만치 않더라고요. 아이들 하나하나 다 챙겨주려니 부담이 커서, 이번에는 꼭 필요한 핵심 담보 위주로만 실속 있게 구성해봤어요.
내 보험 X-RAY · 30초 · 무료
내 또래는 지금
뭘 점검하고 있을까요?
나이만 누르면 바로 보여드려요. 이름·번호는 안 물어요.
전체적인 보장 범위를 넓히기보다는 골절진단비, 화상진단비, 상해수술비처럼 아이들에게 빈도가 높은 항목 위주로 1만 원대 저렴한 설계로 맞췄거든요. 특히 아이들 보험은 나중에 보험료가 오르는 갱신형보다는, 처음 낸 금액 그대로 유지되는 비갱신형으로 해둬야 나중에 부담이 없어서 그렇게 선택했어요.
얼마 전에 둘째가 놀다가 발목을 접질려서 골절 진단을 받았는데, 다행히 가입해둔 골절진단비로 보상받았네요. 청구할 때 진단서랑 영수증 사진 찍어서 바로 보내니까 금방 처리되더라고요.
가입할 때 고지의무(과거 병력)를 꼼꼼히 체크해서 나중에 보상 누락되는 일이 없게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저처럼 보험료 부담되시는 분들은 입원일당 같은 비싼 특약보다는 꼭 필요한 상해 쪽 담보 위주로 구성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초보맘·
우와, 1만 원대라니 정말 저렴하네요. 혹시 비갱신형으로 가입하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