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건강체 할인받아서 암보험 리모델링한 후기
최근에 30대에 접어들면서 기존에 갖고 있던 갱신형 보험들을 정리하고 비갱신형으로 리모델링을 마쳤어요. 처음에는 보험료가 너무 오를까 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합리적인 금액대로 맞출 수 있어서 뿌듯하네요.
내 보험 X-RAY · 30초 · 무료
내 또래는 지금
뭘 점검하고 있을까요?
나이만 누르면 바로 보여드려요. 이름·번호는 안 물어요.
가장 큰 수확은 '건강체 할인'을 적용받은 거예요. 저는 지난 10년 동안 큰 수술이나 입원 이력이 없어서 이 혜택을 받을 수 있었거든요. 20~30대 분들 중에서 병원 갈 일이 거의 없었다면 일반 상품보다 훨씬 저렴하게 설계가 가능하더라고요.
다만 가입할 때 '고지의무'는 정말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3개월 이내의 치료나 1년 이내의 재검사 여부는 물론이고, 5년 이내에 7일 이상 입원이나 30일 이상 투약 기록이 있으면 할인 적용이 어려울 수 있어요. 저는 다행히 해당 사항이 없어서 4~5만원대 정도로 암, 뇌혈관, 허혈성 진단비를 든든하게 구성했습니다.
비갱신형이라 초기에 정해진 금액을 납입하면 나중에 보험료가 오를 걱정 없이 9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건강 상태가 좋으시다면 꼭 한번 비교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보험초보·
10년 이력은 정말 아무것도 없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