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태아보험, 첫째 때보다 너무 비싸져서 특약 다이어트 중이에요.
첫째 때 가입했던 태아보험이랑 비교해보니 항목이 너무 많아져서 깜짝 놀랐어요. 보험료도 5~8만원대로 꽤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불필재한 특약들을 최대한 덜어내서 다액 다이어트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내 보험 X-RAY · 30초 · 무료
내 또래는 지금
뭘 점검하고 있을까요?
나이만 누르면 바로 보여드려요. 이름·번호는 안 물어요.
제가 일단 제외하려고 리스트업한 건 골절수술이나 상해흉터성형, 그리고 소아탈장이나 희귀난치성질환 수술 같은 특약들이에요. 이런 건 나중에 실손의료비에서 어느 정도 커버가 될 것 같아서요. 대신 선천성 이상이나 저체중아 관련 보장은 꼭 챙기려고 노력 중입니다.
태아보험은 보통 22주 이전에 가입해야 태아 특약을 넣을 수 있다고 해서 서두르고 있는데, 비갱신형으로 구성할지 아니면 나중에 보험료 변동 없는 갱신형을 섞을지도 고민이네요. 특히 갱신형은 나중에 보험료가 오를 수 있어서 걱정되긴 하지만, 당장 월 납입료를 낮추는 데는 유리할 것 같기도 하고요.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 필수 특약이나, 반대로 이건 진짜 빼도 된다 싶은 항목 있으면 조언 부탁드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초보맘·
저도 둘째 준비 중인데 공감되네요. 특약이 진짜 끝도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