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합의 후 병원비 청구 방식이 바뀌었다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얼마 전 사고로 이틀 정도 치료를 받았어요. 처음에는 A사에서 지급보증을 해준다고 해서 병원비 결제 없이 편하게 다녀왔거든요. 그런데 오늘 합의가 마무리되면서 B사 쪽에서 연락이 왔네요.
잘 알려지지 않은 내 권리 · 30초
내 청구,
지금 어디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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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로 기존 건은 종결됐으니, 이틀치 치료비는 B사에서 새로 나오는 지급보증 번호로 다시 청구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이해한 게 맞나요? 기존에 A사 통해서 처리되던 게 합의가 되면서 이제는 B사 쪽으로 청구 주체가 바뀐 건지 너무 헷갈립니다.
혹시 저처럼 합의 후에 청구 방식이 바뀌는 경우, 병원 가서 서류를 다시 떼야 하나요? 진료비 영수증이랑 진료비 세부내역서는 예전에 받아둔 게 있는데, 이것만 있으면 될까요? 아니면 새로 지급보증 번호가 나오면 병원 원무과에 말해서 다시 처리해달라고 요청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혹시 실손보험 청구할 때도 이 이틀치 치료비가 중복으로 들어가지 않게 주의해야 할 게 있을까요? 합의금이랑 별개로 청구 가능한 건지 알고 싶습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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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고수·
합의가 끝났으면 배상책임 주체가 바뀐 것 같네요. 보통 합의금에는 위자료나 향후치료비가 포함되니까, 병원비 처리 방식은 담당자한테 확답 받으시는 게 제일 정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