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암주요치료비, 저처럼 갱신형으로 가입해도 괜찮을까요?
최근에 비급여 암주요치료비를 알아보다가 결국 갱신형으로 가입을 마쳤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내 권리 · 3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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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비갱신형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는데, 암 진단 시 발생하는 표적항암치료나 각종 비급여 항암제 비용을 생각하니 비갱신형은 보험료가 너무 높더라고요. 월 5~7만원대까지 올라가는 걸 보니 선뜻 결정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당장의 부담을 줄이려고 월 2~3만원대 수준의 갱신형으로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입하고 나니 갱신 시점에 보험료가 얼마나 오를지, 나중에 큰 부담이 되지는 않을지 불안한 마음이 드네요. 저희 가족은 모두 4세대 실손보험을 가지고 있는데, 4세대는 비급여 항목에 대해 자기부담금이 30%나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큰 비용을 대비하려고 추가로 준비한 건데, 갱신형이라 나중에 혜택이 줄어들까 봐 걱정입니다.
아이들 보험도 같이 준비 중인데, 아이들은 아직 어리니까 무조건 비갱신형으로 해주는 게 맞겠죠? 비급여 암주요치료비 상품 중에 아이들용으로 비갱신형만 있는지도 궁금하고, 갱신형과 비갱신형 사이에서 갈등이 심하네요. 혹시 비슷한 고민 하셨던 분 계실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보험쟁이·
갱신형은 초기 비용이 저렴해서 좋지만, 말씀하신 대로 갱신 시점의 인상 폭이 관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