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공시생의 가성비 암보험 설계 고민 (비갱신/무해지형)
노량진에서 3년째 공시생 생활 중입니다. 알바하며 공부하느라 몸도 마음도 지치는데, 최근 건강이 나빠지는 게 느껴져서 무섭더라고요. 나중에 큰 병이라도 걸리면 수술비나 생활비 감당이 안 될 것 같아 최소한의 방어막인 암보험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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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또래는 지금
뭘 점검하고 있을까요?
나이만 누르면 바로 보여드려요. 이름·번호는 안 물어요.
저는 일단 보험료를 아끼는 게 최우선이라, 나중에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에, 중간에 해지하면 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가 저렴한 '무해지환급형'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은 유방암이나 자궁암 같은 질환이 유사암 한도에 묶여서 보장액이 깎이지 않는지 꼭 확인해야 하더라고요. 저는 일반암 진단비 3천만 원 정도를 목표로 하고, 불필요한 상해 특약은 빼고 핵심만 챙기려고 합니다.
이렇게 구성하면 20대 기준으로 월 3만 원대 전후로 맞출 수 있을 것 같은데, 혹시 저처럼 콤팩트하게 설계하신 분들 계신가요? 가입할 때 과거 병력이나 현재 앓고 있는 질환에 대한 '고지의무' 위반이 되지 않도록 꼼꼼히 체크하는 것도 잊지 않으려 합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공시생힘내요·
공감합니다.. 저도 수험생 때 몸 상하는 게 제일 무서웠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