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아들 보험, 실비만 있다가 이번에 가족 암 진단받고 리모델링 고민 중이에요
중학생 아들 보험, 그동안은 실비 하나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어요. 아이가 워낙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보험의 필요성을 크게 못 느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가족 중에 암 진단을 받으신 분이 생기면서, 저도 모르게 불안한 마음이 커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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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또래는 지금
뭘 점검하고 있을까요?
나이만 누르면 바로 보여드려요. 이름·번호는 안 물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아이 보험을 제대로 준비해주려고 설계안을 받아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나중에 보험료가 오를 걱정 없는 비갱신형 위주로 보고 있어요. 아이가 아직 어리니까 지금 납입을 끝내놓으면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도 든든할 것 같아서요.
주요 보장은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로 구성하려고 합니다. 뇌출혈이나 뇌졸중처럼 범위가 좁은 것보다는, 보장 범위가 가장 넓은 뇌혈관질환 쪽으로 넣는 게 핵심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아들이 축구하는 걸 워낙 좋아해서 상해 수술비랑 상해 입원 일당도 같이 넣었습니다.
다만, 가입할 때 고지의무(알릴 의무) 부분을 놓치면 나중에 보상받을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해서 최근 병원 방문 기록이나 치료 이력을 꼼꼼히 체크하고 있어요. 혹시 설계하실 때 진단비 한도나 구성에서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선배맘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보험초보·
저도 비슷한 상황이에요. 가족 아프고 나면 정말 남 일 같지 않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