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년생 아들 옛날 실비 만기되어 새로 짜주려는데 막막하네요.
올해 06년생인 아들이 어릴 때 들어뒀던 실비가 이번에 만기되어 해지됐어요. 이제 성인이 되니 제대로 다시 구성해주고 싶은데, 막상 알아보려니 용어도 어렵고 고민이 많네요.
내 보험 X-RAY · 30초 · 무료
내 또래는 지금
뭘 점검하고 있을까요?
나이만 누르면 바로 보여드려요. 이름·번호는 안 물어요.
일단 실손은 4세대 실손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예전 실비랑 다르게 급여는 20%, 비급여는 30%까지 본인부담금이 있다는 점이 조금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래도 보험료가 저렴한 편이라 일단은 이걸로 가져가려 합니다.
그리고 암이나 뇌, 심장 쪽 진단비는 나중에 보험료 오를 걱정 없게 비갱신형으로 넣어줄까 하는데, 월 5~7만원대 정도로 맞추는 게 적당할까요? 아들이 아직 젊어서 수술비나 입원비 같은 특약도 많이 넣어야 할지, 아니면 핵심 진단비 위주로만 가볍게 가져가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최근에 감기 때문에 병원 간 적이 좀 있어서 고지의무 위반은 안 되게 꼼꼼히 체크해보려고요. 다들 자녀분들 보험 어떻게 구성해주셨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보험고수·
06년생이면 아직 어리니까 비갱신형 진단비 위주로 탄탄하게 잡아주는 게 장기적으로 이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