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보험 리모델링, 갱신형에서 비갱신형으로 갈아타기 막막하네요.
얼마 전 동창 모임에 다녀왔는데, 다들 자녀분들이 보험을 비갱신형으로 싹 정리해줬다고 자랑을 하더라고요. 그 이야기를 듣고 보니 제가 가진 증권들은 전부 갱신형이라 나중에 보험료가 얼마나 오를지 겁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내 보험 X-RAY · 30초 · 무료
내 또래는 지금
뭘 점검하고 있을까요?
나이만 누르면 바로 보여드려요. 이름·번호는 안 물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낡은 보험들을 정리하고 핵심 진단비 위주로 다시 짜보려고 합니다. 불필요한 상해 일당이나 가성비 떨어지는 종수술비 특약은 과감히 빼고, 암·뇌혈관·허혈성 심장질환 같은 3대 진단비 위주로 2천만 원 정도 맞추는 게 목표예요.
다만 60대라는 나이 때문에 보험료 부담이 제일 걱정입니다. 보험료를 낮추려고 해지 환급금이 없는 대신 저렴한 무해지 환급형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여성 생식기 관련 암이 소액암으로 분류되지 않고 일반암 한도로 제대로 보장받으려면 월 5~7만 원대 예산으로 가능할까요?
갱신형처럼 나중에 감당 못 할 정도로 오르지 않게, 비갱신형으로 제대로 세팅하고 싶은데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보험고수·
저도 갱신형 때문에 고생하다가 최근에 정리했어요. 60대는 나이 때문에 보험료가 만만치 않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