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비급여 항암제랑 먹는 약, 실제 청구해본 후기입니다
최근 어머니께서 유방암 진단을 받으시면서 병원비 걱정이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키트루다 같은 비급여 항암제나 매일 챙겨 드셔야 하는 먹는 약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다행히 예전에 비급여 치료비 보장 위주로 구성해둔 특약이 있어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내 권리 · 30초
내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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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상황을 눌러주세요. 놓치기 쉬운 권리 하나를 알려드릴게요.
저희는 2021년 7월 이후에 가입한 4세대 실손이라 비급여 항목은 자기부담금이 30%나 돼서 처음엔 겁이 났어요. 하지만 암치료비 특약에서 비급여 항암제 비용을 일정 한도 내에서 보전해주니 확실히 부담이 줄었습니다.
청구할 때는 진단서, 진료비 세부내역서, 그리고 약국 영수증을 챙겨서 실손24 앱을 통해 접수했습니다. 먹는 약도 처방전에 암 치료 목적임이 명시되어 있어서 약제비로 문제없이 지급되었고요.
다만 가입하실 때 암 진단비의 경우 가입 후 90일 면책기간과 1~2년 내 50%만 지급되는 감액기간이 있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저희는 다행히 이 기간이 지난 후에 진단이 나오셔서 전액 보장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꽃길만걷자·
어머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암 투병은 가족들도 정말 마음고생 심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