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만기 보험 설계안, 이대로 유지해도 괜찮을까요? 효율적인 구성인지 궁금합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돌보다 보니 건강에 대한 걱정이 부쩍 커지더라고요. 주변 동료들의 권유로 이번에 장기적인 보장을 위해 보험 설계를 새로 받아보았습니다.
내 보험 X-RAY · 30초 · 무료
내 또래는 지금
뭘 점검하고 있을까요?
나이만 누르면 바로 보여드려요. 이름·번호는 안 물어요.
제안서를 살펴보니 25년납 100세 만기 비갱신형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암 진단비는 2천만 원, 뇌혈관질환과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는 각각 1천만 원으로 잡혀 있고, 상해후유장해는 3억 원으로 상당히 크게 들어가 있습니다. 수술비도 1~5종 수술비 담보가 포함되어 있네요.
나중에 큰 병에 걸렸을 때를 대비해 보장 기간을 길게 잡으니 마음은 든든하지만, 막상 계산해 보니 매달 나가는 보험료가 생각보다 부담스러워 고민입니다. 상해후유장해 금액이 너무 높아서 정작 중요한 암이나 뇌/심장 진단비 비중이 낮아진 건 아닌지, 혹은 불필요하게 비중이 큰 담보가 섞여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특히 뇌혈관이나 허혈성처럼 범위가 넓은 담보 위주로 잘 구성된 건지, 그리고 1~5종 수술비는 나중에 실제 청구할 때 실효성이 높은 편인지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보험공부중·
뇌혈관이랑 허혈성으로 범위 넓게 잡으신 건 아주 잘하신 거예요. 뇌졸중이나 급성심근경색으로만 되어 있으면 보장 범위가 너무 좁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