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월 아기 자녀보험 드디어 정리했어요 (태아보험이랑 헷갈리지 마세요!)
14개월 된 저희 아이, 그동안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자녀보험 구성을 마쳤어요. 처음에는 태아보험이랑 뭐가 다른지조차 몰라서 막막했거든요. 태아보험은 임신 중에 가입해서 선천적 이상이나 저체중아 관련 보장을 챙기는 것이고, 지금처럼 출생 후에는 자녀보험으로 접근해야 하더라고요.
내 보험 X-RAY · 30초 · 무료
내 또래는 지금
뭘 점검하고 있을까요?
나이만 누르면 바로 보여드려요. 이름·번호는 안 물어요.
가장 고민했던 건 갱신형과 비갱신형의 차이였어요. 나중에 아이가 커서 보험료가 감당 안 될까 봐, 저는 보험료 변동이 없는 비갱신형으로 선택했어요. 특약은 너무 많이 넣으면 부담되니까 암, 뇌, 심장 같은 큰 질병의 진단비 위주로 먼저 챙기고, 수술비랑 입원비는 적절히 조절해서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가입할 때 최근 병원 다녀온 기록 같은 '고지의무'를 정말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혹시라도 작은 치료 기록이라도 숨겼다가 나중에 보장받을 때 문제가 생기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월 보험료는 구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5~7만 원대로 맞췄습니다. 아이 키우느라 정신없어도 이건 꼭 미리 챙겨두시길 바라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둥이맘·
축하드려요! 저도 이제 알아봐야 하는데 막막하네요 ㅠㅠ